이날 1위·4위가 모두 중앙가 50달러입니다. 스토어 기준 약 15% + 0.30달러, 환율 1,412원으로 실수령액을 풀어 봅니다.
이날 랭킹에서 중앙가가 50달러인 키워드가 두 개입니다. K팝 슬로건 타월(활성 27건)과 한국 스테인리스 텀블러(활성 276건). 같은 50달러라도 경쟁 수가 열 배 다릅니다. 아래 계산은 판매가가 50달러일 때의 수수료 가정이지, 두 상품의 확정 마진이 아닙니다.
가정
- 판매가 50달러,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상품가만 결제).
- 수수료 15% + 주문당 0.30달러. 스토어 FVF 12.25% + 해외판매자 1.45% + 정산 1.2%에 가까운 출발점입니다.
- 환율 1,412원/달러. 마진 시트 기본값과 같습니다.
- 광고비·반품·관부가세·판매세는 넣지 않습니다.
실수령
수수료는 7.50 + 0.30 = 8.80달러가 아니라, 15%는 50달러에만 붙으므로 7.50 + 0.30 = 7.80달러입니다. 실수령 42.20달러. 원화로는 42.20 × 1,412 = 59,586원입니다. 총판매금액 70,600원에서 수수료 11,014원을 뺀 값과 같습니다.
원가에 따라 갈리는 지점
- 총원가(제품+국내배송+포장+해외발송) 35,000원 → 예상 마진 약 24,600원, 판매가 대비 약 35%.
- 총원가 50,000원 → 예상 마진 약 9,600원, 판매가 대비 약 14%.
- 총원가 60,000원 → 적자. 50달러 중앙가로는 이 원가를 못 받습니다.
무료배송으로 올리면 국제배송비가 원가로 들어옵니다. 미국 Standard를 13달러로 보면 13 × 1,412 = 18,356원입니다. 총원가 35,000원이던 사례는 53,356원이 되고, 마진은 약 6,200원으로 줄어듭니다. 배송비 부담자를 화면에서 고르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카테고리 요금은 다를 수 있다
의류·패션 소품과 주방 스테인리스는 Final Value Fee가 다를 수 있습니다. 15%는 출발점입니다. 마진 시트 설정에서 계정 요율로 고친 뒤, 같은 50달러를 다시 넣으세요. 빠른 계산은 한 번 보는 용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