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슬로건 타월과 스테인리스 텀블러는 둘 다 중앙가 50달러입니다. 활성 매물은 27건과 276건. 무게가 다른 두 줄을 같은 판매가로 보면 안 되는 이유를 시트 기본 요율로 풀어 봅니다.
2026년 8월 29일 18:02 랭킹에서 K팝 슬로건 타월은 1위, 중앙가 50달러, 활성 27건입니다. 한국 스테인리스 텀블러는 4위, 같은 중앙가 50달러, 활성 276건입니다. 같은 50달러가 표에 두 줄 있어도, 포장 무게와 파손 위험이 다르면 남는 돈이 달라집니다. 아래 숫자는 마진 시트 기본값에 가까운 가정입니다. 두 상품의 확정 마진이 아닙니다.
시트에 들어 있는 출발 요율
- 스토어 일반 카테고리 12.7% + 해외판매자 1.45% + 정산 1.2% = 15.35%.
- 총결제액 10달러를 넘으면 주문당 0.40달러. 50달러 판매는 이쪽입니다.
- 환율 1,412원/달러, 미국 Standard 13달러.
- 광고·반품·관부가세는 넣지 않습니다.
구매자가 배송비를 낼 때
수수료는 50 × 0.1535 + 0.40 = 8.075달러입니다. 실수령 41.925달러, 원화 약 59,198원. 앞서 15% + 0.30달러로 본 59,586원보다 약 400원 적습니다. 요율을 시트에서 고치면 이 칸이 먼저 바뀝니다.
판매자가 13달러 배송을 부담하면
13달러는 1,412원 기준 18,356원입니다. 상품 원가를 빼기 전에 이미 59,198 − 18,356 = 40,842원만 남습니다. 타월처럼 가벼운 직물은 13달러 Standard로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500ml급 스테인리스 텀블러는 포장 후 무게가 쉽게 그 구간을 넘고, 뚝배기(7위, 중앙가 57달러, 활성 178건)는 파손 보험과 이중 포장까지 붙습니다.
같은 날 무거운 줄
- 도시락통 6위, 38달러, 44건 — 플라스틱이면 무게는 낫지만 세트 구성이 중앙가를 흔듭니다.
- 차 선물세트 8위, 53달러, 252건 — 박스·캔·유리병이 섞이면 13달러 가정이 깨집니다.
- 밀폐용기 9위, 46달러, 172건 — 묶음 개수와 재질을 맞추기 전에는 46달러를 내 시세로 쓰지 마세요.
상품 검증에서 같은 용량·같은 재질만 고르고, 실제 포장 무게를 재서 시트 해외발송 칸에 넣으세요. 중앙가 50달러는 배송 조건을 모르는 중간값입니다. 무게를 넣기 전에는 타월과 텀블러를 같은 후보로 두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